롯데 이어 현대도…’이태원發 확진자에 유통업계 ‘벌벌’



롯데백화점 본점 명품매장에 근무하던 직원이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현대백화점에서도 음식점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유통업계에 비상이 걸렸다. 11일 경기도 부천시에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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