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삼성, 4세 승계 포기 뒤 최대 숙제는 지배구조 개선”



[인터뷰] 김지형 삼성 준법감시위원장 지난해 2월 위원회 출범 뒤 첫 언론 인터뷰“승계 포기·무노조 폐기 선언 이끌어낸 게 가장 큰 성과”“위원회 활동 이어져야 하고 이 부회장 생각도 그렇다”“이 부회장 가석방 뒤 통화…그냥 안부 전화였다”
기사 더보기


클릭! ☞동행복권 분석 정보 보러 가기!


추천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