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해운사 담합은 우리가 알아서”…해수부 장관 ‘면죄부법’ 직접 옹호



문성혁 장관 기자회견 열어 ‘해운법 개정안’ 지원 나서공정위 담합 제재절차 진행중인데 ‘노골적 편들기’ 논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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